하루도 못살고 이혼할것 같다

ㅆㅂㅅㄲ ㄱㅅㄲ 이딴 인간도 인간이란 탈을 쓰고 새끼 둘씩이나 낳고 하는구나 아 별 거지같은 어쩜 이런 인간을 믿고 새끼 둘씩이나 낳고 사나 몰라 아 정말 이 세상엔 쓰레기 말도 안되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 어쩜 처음부터 끝까지 아내에 대한 걱정은 한마디도 없도 오버하지말라는 악담에 이런 글을 싸지를수가 너무 역겨워서 토나온다 어떻게 이런 인간이랑 살아가지? 정말 나라면 단 하루도 못살고 이혼할것 같다

남편이라고ㅡ

가같은 자식 정말 쌍욕해주고 싶다!!!!!! 어휴 저 와이프만 불쌍하지!!!!!!! 너같은 새끼한테도 자식을 둘이나 낳아주고 진짜 무슨 쌍욕을 해줘도 모자르네!!!!!! 가서 생리에 관한 공부나 하고 와서 개소리 지껄여라. 얼마 전에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자궁 척출한다는 걱정 글 올린 남편 생각난다ㅡ 저 와이프 너무 불쌍함!!! 이런 멍멍이도 남편이라고ㅡ

사람들이 진짜 있긴 있음.

아는 오빠는 마흔살인데 20대 중후반같음. 피부도 매끈하고 눈주름도 하나밖에 없음. 피부도 모공 없이 탱글탱글하고 키도 165쯤 될까? 체형이 배도 안 나오고 약간 호리호리하다보니 진짜 어려보임. 자식이 둘인데 20대랑 같이 있어도 어려보이는 걸로는 안 꿀림..본투비 동안이 있긴 있는 듯. 피부 하얗고 피부결 좋고, 눈 작고 키 작고 적당한 체구의 류덕환, 박해일, 조승우 과로 어려보이는 사람들이 진짜 있긴 있음.

진심으로 헤어졌음 좋겠음

말도 안되 진짜 아무리 동안이라도 그렇지 23살이나 많은데 완전 아빠잖아…무려 16살이나 낮춘건데 그걸 모른단 말야?천하없는 동안이라도 그렇지..그래 다양보해서 나이속인거 그렇다치고 48살에 모아둔돈 1000밖에 없는데다 직업도 탄탄한것도 아니고 수입도 비정기적이라니..하…너무 한거 아님 빨리 결단 내리는게 앞날을 위해서도 나은 결정인거 같음..이제 25살에 아버지뻘 모시고 개고생할일 있음..정신차리고 나 살길 찾길 진심으로 바람..진짜 남이지만 걱정되서 하는 소림임 진심으로 헤어졌음 좋겠음

신중히 판단 잘하시길 바래요

커플들끼리 같이 만나는 것도 아니거 자기 술자리 모임에 술도 못마시는 쓰니를 빠지지않고 데리고 다닌다는 자체가 이상한 남자인 거예요 굉장히 과시욕이 강하고 여자를 소유하고 장악하는 스타일인데 평소에 남들한테 인정 못받고 사는 별 볼 일 없는 남자란 겁니다 그리고 아직 쓰니부모님은 허락도 안하셨잖아요 그런데 그 남친 아버지란 분이나 남친이나 상당히 자기 본위적이고 이런 사람들 여자한테 잘해주지 않아요 쓰니가 싫다는데도 자기 눈앞에 있어야 한다고 술자리 데려가고 그걸로 싸우는 사람하고 일평생 그 방식에 쓰니가 어떻게 살려고 하세요 쓰니가 더 예감하고 잘 아실 거 아녜요 그 아버지나 님친이나 쓰니를 원한다기 보단 아내나 며느리가 급한 사람들 같거든요 신중히 판단 잘하시길 바래요

사람 두번 죽이는 놈들임

전이랑 비교하는 댓글들 뭐냐? 수술 전에는 탄력도 있고 엉덩이랑 허벅지라인도 부드럽게 떨어지는데. 지흡부작용 맞음 의사가 라인 생각 안하고 과하게 쑤신거임. 지방을 과하게 빼서 탄력은 떨어질 수 있어도 저 정도로 여러겹 주름지거나 울퉁불퉁하면서 쳐지지 않음. 엉덩이 밑근육은 매우 약해서 잘못 건들면 복구어려움.. 이미 지흡한 사람한테 운동이나 하라느니 쉽게 빼려다 그런거라며 쓴이탓으로 돌리는 사람들은 사람 두번 죽이는 놈들임

소수정예긴 하지만~ 용기를 내렴~

상대가 싫다고 하는데도 계속 질척거리는 애들은 천성이 뻔뻔하고 눈치없고 자기만 알고 그래… 그래서 안변해… 어른이 되어보니 알겠더라… 걔랑은 친구로 남아있는동안 너에게 계속 스트레스일거고, 어른이 되어 너가 깨달음을 얻는순간 그친구랑은 손절할 결심을 하게 될거야… 결국 손절할 친구이니 그냥 일찌감치 해버려… 그래도 마지막 한번 기회는 줘봐~ 정색하고 단호하게 싫다고 해보고 그래도 말귀를 못알아먹고 질척거리면 관계를 끊어…나도 어릴땐 그게 쉽지 않아서 친구들땜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왜 그러고 살았나 싶더라~ 그 진상친구들 지금 연락하는애 아무도 없어~ 내가 다 손절해서~ 그래서 지금 내옆에 있는 친구들은 만나면 즐겁고 서로 배려해주는 친구들만 남았지~ 소수정예긴 하지만~ 용기를 내렴~

자전거 이야기는 끝 그만해

등교할꺼면 내껄 빌리는게 아니라 너가 하나 사야되는게 맞는거지 왜 자꾸 빌리려고해? 하루 잠깐 쓰는 것도 아니고 등교하는거면 매일 쓰겠다는건데 그럼 그냥 하나 사~~~ 만약에 자전거 살 능력이 안되는데 자전거를 타겠다고 하는거면 니 욕심이야. 부모님께 부탁을 드리던 알바를 하던 매일 타는거면 내꺼 빌는게 아니라 뭐다? 니 돈주고 사야맞는거다 이 이상 자전거 이야기는 끝 그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