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히 판단 잘하시길 바래요

커플들끼리 같이 만나는 것도 아니거 자기 술자리 모임에 술도 못마시는 쓰니를 빠지지않고 데리고 다닌다는 자체가 이상한 남자인 거예요 굉장히 과시욕이 강하고 여자를 소유하고 장악하는 스타일인데 평소에 남들한테 인정 못받고 사는 별 볼 일 없는 남자란 겁니다 그리고 아직 쓰니부모님은 허락도 안하셨잖아요 그런데 그 남친 아버지란 분이나 남친이나 상당히 자기 본위적이고 이런 사람들 여자한테 잘해주지 않아요 쓰니가 싫다는데도 자기 눈앞에 있어야 한다고 술자리 데려가고 그걸로 싸우는 사람하고 일평생 그 방식에 쓰니가 어떻게 살려고 하세요 쓰니가 더 예감하고 잘 아실 거 아녜요 그 아버지나 님친이나 쓰니를 원한다기 보단 아내나 며느리가 급한 사람들 같거든요 신중히 판단 잘하시길 바래요

There is a tide in the affairs of men Which taken at the flood, leads on to fortune; Omitted, all the voyage of their life Is bound in shallows and in miseries The Chinese use two brush strokes to write the word 'crisis.' One brush stroke stands for danger; the other for opportunity. In a crisis, be aware of the danger - but recognize the opport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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