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정예긴 하지만~ 용기를 내렴~

상대가 싫다고 하는데도 계속 질척거리는 애들은 천성이 뻔뻔하고 눈치없고 자기만 알고 그래… 그래서 안변해… 어른이 되어보니 알겠더라… 걔랑은 친구로 남아있는동안 너에게 계속 스트레스일거고, 어른이 되어 너가 깨달음을 얻는순간 그친구랑은 손절할 결심을 하게 될거야… 결국 손절할 친구이니 그냥 일찌감치 해버려… 그래도 마지막 한번 기회는 줘봐~ 정색하고 단호하게 싫다고 해보고 그래도 말귀를 못알아먹고 질척거리면 관계를 끊어…나도 어릴땐 그게 쉽지 않아서 친구들땜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왜 그러고 살았나 싶더라~ 그 진상친구들 지금 연락하는애 아무도 없어~ 내가 다 손절해서~ 그래서 지금 내옆에 있는 친구들은 만나면 즐겁고 서로 배려해주는 친구들만 남았지~ 소수정예긴 하지만~ 용기를 내렴~

There is a tide in the affairs of men Which taken at the flood, leads on to fortune; Omitted, all the voyage of their life Is bound in shallows and in miseries The Chinese use two brush strokes to write the word 'crisis.' One brush stroke stands for danger; the other for opportunity. In a crisis, be aware of the danger - but recognize the opport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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